몽실이네


강아지 장난감 만들기를 해볼께요.


손으로 한땀한땀 만들었지만,

강아지 이빨 한번에 터져버렸다고 하는분들고 계시는데요.


만들자마자 집안을 온통 솜털로 가득하게 만들 수 없으니

조금 더 꼼꼼하게 바느질을 해볼까요?




우선 삑삑이를 준비합니다.

가까운 문구점 혹은 인터넷에서 구입하실 수 있어요.


몽실이네 놀러오시면 이정도는 서비스로~~ 드릴께요^^




물고기 모양으로 도안을 만들어주세요.

똑같이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저도 눈짐작으로 뚝딱 잘라 만들었거든요^^




도안을 따라 원단을 재단하시고,

뒤집어줄 창구멍을 남겨두고 바느질을 해주세요.




이렇게 바느질이 되면 뒤집기 전에 오목한곳에 가위집을 내주세요.

그럼 더 매끄럽게 완성된답니다^^




뒤집어서 솜 넣고, 창구멍 막아주면 끝~~

눈을 달지 않아도 되요.

아이들이 뜯어먹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전 눈을 과감이 달아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뜯어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물고기 몸통을 통과해서 여러번 튼튼히 바느질해주시면 되요.

울 몽실이 3개월째 가지고 놀고 있고,

여러번 세탁기에 돌렸지만, 아직 괜찮거든요^^




집에 남은 원단 혹은 못입게 된 옷을 활용해서 강아지 장난감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정성과 약간의 시간 투자로 울 강아지들은 오랜시간 즐거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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