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네

Ξ 몽실이의 일상/ω 소품만들기 +2


강아지 장난감 만들기를 해볼께요.


손으로 한땀한땀 만들었지만,

강아지 이빨 한번에 터져버렸다고 하는분들고 계시는데요.


만들자마자 집안을 온통 솜털로 가득하게 만들 수 없으니

조금 더 꼼꼼하게 바느질을 해볼까요?




우선 삑삑이를 준비합니다.

가까운 문구점 혹은 인터넷에서 구입하실 수 있어요.


몽실이네 놀러오시면 이정도는 서비스로~~ 드릴께요^^




물고기 모양으로 도안을 만들어주세요.

똑같이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저도 눈짐작으로 뚝딱 잘라 만들었거든요^^




도안을 따라 원단을 재단하시고,

뒤집어줄 창구멍을 남겨두고 바느질을 해주세요.




이렇게 바느질이 되면 뒤집기 전에 오목한곳에 가위집을 내주세요.

그럼 더 매끄럽게 완성된답니다^^




뒤집어서 솜 넣고, 창구멍 막아주면 끝~~

눈을 달지 않아도 되요.

아이들이 뜯어먹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전 눈을 과감이 달아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뜯어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물고기 몸통을 통과해서 여러번 튼튼히 바느질해주시면 되요.

울 몽실이 3개월째 가지고 놀고 있고,

여러번 세탁기에 돌렸지만, 아직 괜찮거든요^^




집에 남은 원단 혹은 못입게 된 옷을 활용해서 강아지 장난감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정성과 약간의 시간 투자로 울 강아지들은 오랜시간 즐거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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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샤방샤방 원단과 레이스 원단을 이용하여 소품을 만들어보려고합니다.

허전한 강아지 목에 걸어주면 너무 너무 예쁜 강아지 스카프에요.


사진 보니 너무 너무 예쁘죠?

만드는건 정말 간단해요.

그럼 같이 만들어볼까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원단, 레이스... 끝~~~



원단은 강아지 목둘레보다 여유있게 잘라 윗부분을 남겨두고 바느질해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뒤집어서 다림질 해서 꾹~~ 눌러주세요~~



윗부분은 레이스를 달아주고요.



이렇게 주름을 잡아줍니다.

강아지 목둘레의 반정도 되는 너비만큼 잡아주면되요.



그리고 끈으로 재단해놓은 원단을 박음질해서 달아주면 끝~

너무 간단하죠?



이렇게 완성되니 앞모습입니다.



이건 뒷모습이고요.



사랑스런 강아지목에 걸어보세요.

비숑 몽실이, 몽순이의 털이 흰색이어서 핑크색이 더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몽실이는 남자아이인데, 이걸 하고 나가면 모두 여자로 알아본답니다. ㅎㅎ

몽실이건 녹색이나, 파랑색으로 만들어줄걸 그랬나봐요^^


사이즈와 스타일은 조금 달라서 이런 스타일로 다양한 스카프를 만들어보세요.

꽃구경하기 좋은 요즘 같은날 산책길이 더욱 샤방샤방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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