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네

강아지스카프 +1

핑크 샤방샤방 원단과 레이스 원단을 이용하여 소품을 만들어보려고합니다.

허전한 강아지 목에 걸어주면 너무 너무 예쁜 강아지 스카프에요.


사진 보니 너무 너무 예쁘죠?

만드는건 정말 간단해요.

그럼 같이 만들어볼까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원단, 레이스... 끝~~~



원단은 강아지 목둘레보다 여유있게 잘라 윗부분을 남겨두고 바느질해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뒤집어서 다림질 해서 꾹~~ 눌러주세요~~



윗부분은 레이스를 달아주고요.



이렇게 주름을 잡아줍니다.

강아지 목둘레의 반정도 되는 너비만큼 잡아주면되요.



그리고 끈으로 재단해놓은 원단을 박음질해서 달아주면 끝~

너무 간단하죠?



이렇게 완성되니 앞모습입니다.



이건 뒷모습이고요.



사랑스런 강아지목에 걸어보세요.

비숑 몽실이, 몽순이의 털이 흰색이어서 핑크색이 더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몽실이는 남자아이인데, 이걸 하고 나가면 모두 여자로 알아본답니다. ㅎㅎ

몽실이건 녹색이나, 파랑색으로 만들어줄걸 그랬나봐요^^


사이즈와 스타일은 조금 달라서 이런 스타일로 다양한 스카프를 만들어보세요.

꽃구경하기 좋은 요즘 같은날 산책길이 더욱 샤방샤방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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