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네

털이 짧아 특별히 미용해줄게 없었던 공주의 미용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기본관리에 들어가는 발톱, 발바닥털, 생식기털, 항문털 모두 깍고,

약간의 털 손질이 들어갑니다.



그동안 머즐털이 꽤 자랐네요.

무언가 깍아줄털이 생긴게 기분 좋습니다.

몸의 털도 나름 자랐지만,

약간의 삐져나온털 손질하는 정도만 해주고,

머즐은 클리퍼로 깨끗하게 밀어줍니다.



몸, 다리의 털도 없어 발등은 올리지 않았었지만,

발털도 조금 덥수룩한 느낌이어서 발등도 올려봅니다.



목욕 후 깨끗해진 공주에요.

훨씬 깔끔하고 예뻐보이죠?


공주의 털이 조금 더 길어져서

랩클립까지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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