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네

어느날 갑자기 선물처럼 몽실이가 저에게 왔어요.

작고, 귀여운 애교쟁이 몽실이였어요.



꼬불꼬불..... 비숑특유의 털을 자랑하고 있던 몽실이는

매일 매일 저에게 슬리커와 콤질일 당하며

부드러운 털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제가 만들어준 장난감을 제일 좋아해요.

잘때도 꼭 쥐고 잠들고,

저랑 장난감 놀이 하는걸 젤 좋아하죠.

얼마나 기특한지^^



처음 왔을땐 이렇게 핑크색 야들야들한 발바닥이었는데,

이젠 재법 군살이 생기고, 검은색으로 많이 바뀌어가고 있어요.


그렇게 몽실이는 이제 6kg의 성견이 되었습니다.

처음보다 많이 묵직해진 몽실이는

저에겐 지금도 아기같은 모습이에요.


몽실이 덕분에 애견미용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으니

울 몽실이가 저에겐 복덩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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